"'물건'에 대한 관찰과 관심: Featur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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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 두명의 개인 디자이너들이 모여 크루가 형성되었는데, 이 크루는 일상 사물들에 대한 관찰, 그것이 의류로 변형되는 과정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했습니다. 즉 의류로 쓰이지 않는 일상 사물들을 의류로 만들어 보자는 생각, 관심받지 못하는 아이템들을 재조합하거나 변형시켜 보자는 생각에서 크루 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음악에서 협업을 알릴 때 사용되는 Feat 라는 단어를 차용하여 이름이 만들어진 Featuring에서는 관심받지 못했던 어떤 하나의 물건이 디자이너의

 손으로 부터 피쳐링 되어 보다 새로운 의류로 변형되어가는 과정을 지켜 보실 수 있습니다.


Featuring is not a fashion brand; it’s phenomenon and an extension of contemporary art. It is an action of finding the extant non-existing one and a work of Interacting daily lives through objects. Featuring means interpretation of another meaning on the original. Not something totally new, but something that is seen with different perspective. When this action interacts with our daily lives, we call it featuring. It is not an action of taking but bring. objects, phenomenon, culture and everything exists can be ‘Featu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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